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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서울모터쇼장에 하루 입장객으로는 킨텍스 개방 이래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리는등 서울모터쇼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07서울모터쇼의 개막 3일째인 8일(일요에 KINTEX 개장 이래 사상 최대의 관람객인 17만3천명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이날로 개막 3일째인 서울모터쇼의 일반 관람객 수는 첫날 4만8천명, 둘째날 9만2천명, 셋째날 17만3천명이 모터쇼장을 찾있으며 프레스데이 7천8백명을 포함, 사흘동안 총 32만 8백명이 전시장을 방문, 대성황을 이뤘다고 조직위원회측은 밝혔다. 조직위는 특히, 사상 초유의 관람인파에도 불구하고 이번 모터쇼에는 대규모 주차시설과 교통안내, 인터넷을 통한 예매실시, 모바일 입장권 판매 등으로 원만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또 4WD 시승행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카트시승 체험행사 등 부대행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모터쇼 전시 기간 동안 매일 추첨을 통해 관람객에게 자동차 1대씩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경품차량 추첨에서 첫번째는 김원환(50 남)씨, 두 번째는 나인주(39세, 男) 씨가 각각 행운을 차지했으며 이들에게는 현대 아반떼와 르노삼성 SM5가 주어졌다.
출처:자동차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