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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스카이라인(G35) 50년만에 부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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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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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21: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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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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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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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의 주력모델 스카이라인이 출시 50주년을 맞아 다시 옛 인기를 되찾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카이라인은 닛산자동차를 상징하는 승용차로 지난 24일 최초 출시 이래 정확히 50주년을 맞았다. 이날 일본 도쿄 미드타운에서는 스카이라인 출시 50주년 기념식이 개최됐으며 올 가을 시판될 예정인 신형 쿠페 G37도 처음 공개됐다. 지난 1957년 처음 출시돼 스포츠세단 분야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쌓아온 스카이라인은 4대째인 지난 72년부터 77년 사이에 일본에서만 무려 66만대가 팔리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형차나 미니밴등의 수요에 밀리면서 11대 스카이라인은 6만대 판매에 그치는 등 쇠락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닛산차는 스카이라인 시판 50주년을 기점으로 각종 이벤트 실시와 함께 신형 쿠페 G37시판 등으로 인기 부활을 노리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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