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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쏘나타 블랙 프리미엄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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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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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08: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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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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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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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쏘나타 블랙 프리미엄을 1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쏘나타 블랙 프리미엄은 고객 선호사양을 적극 반영, 블랙 인테리어 컬러와 레드 스티치 적용 가죽시트, 스마트 키, 17인치 알로이 휠 등이 기본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쏘나타 블랙 프리미엄모델 출시를 통해 기존 F24S 이상 모델에만 적용되던 고품격 사양들을 기본으로 적용, 주력 판매모델인 N20 모델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으며 고객 선택권 다양화 및 만족도 향상으로 기존 모델의 상품성 강화에도 나선다. 쏘나타에 처음으로 적용된 주행 안정성 제어시스템(AGCS)은 차량 내부의 컴퓨터(ECU)가 차량의 속도와 스티어링 휠 조향 각도를 종합 판단해 급선회시 위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해 주는 현대차의 특허 기술이다. 이 밖에 차량 내.외부에 설치된 안테나가 운전자가 소지한 스마트 키를 자동으로 인식, 리모컨과 키를 사용하지 않아도 차량 시동, 앞 도어 열림.잠금 기능을 가능케 하는 스마트 키 시스템, MP3 파일 재생이 가능한 6매 인대쉬 CDC 오디오 등이 옵션으로 적용됐다. 현대차측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 출시한 블랙 프리미엄 모델 및 안전. 편의사양에 대한 상품성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세단 쏘나타 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쏘나타 N20 블랙 프리미엄의 판매가격은 2천260만원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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