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
|
|
| |
|
|
수입 저가모델, 생각보다 안팔린다
|
|
|
작성일
|
2007-05-11 09:04:10
|
조회수
|
1317
|
|
현대 쏘나타. 그랜저 등 주력 국산차시장을 잠식할 것으로 예상됐던 2-3천만원대 수입 저가모델들이 기대에 못미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3천만원대 이하 저가 수입차 판매량은 총 3천321대로 이 기간동안 전체 수입차 판매량인 1만6천496대의 20.1%에 그쳤다. 현재 국내 수입차시장에는 총 30개의 2-3천만원대 수입차 모델들이 판매되고 있다. 지난 3월 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볼보자동차의 3천290만원짜리 C30 2.4i(2435cc)는 두 달간 89대 판매에 그쳤다.
또, 지난해 말 국내에 도입된 2천690만원짜리 크라이슬러 닷지 캘리버도 넉 달동안 95대 판매에 그쳤으며 구입가격이 2천660만원인 포드 몬데오 2.0(2000cc)은 판매량이 43대에 불과했다. 이와함께 국내 시판가격이 2천850만원인 크라이슬러 PT크루저(2400cc)는 67대가, 3천290만원짜리 세브링 2.4(2360cc)는 95대, 3천980만원짜리 파이브헌드레드(3000cc)는 191대, 3천만원짜리 이스케이프 2.3및 3.0모델(3천345만원)은 38대, 3천990만원짜리 사브 9-3리니어는 13대, 2천980만원짜리 푸조 206CC 1.6(1587cc)는 78대, 3천350만원짜리 307HDI(2000cc)는 17대, 3천900만원짜리 407 2.0(2000cc)는 18대가 판매되는데 그쳤다. 이밖에 3천270만원짜리 폭스바겐 뉴 비틀2.0(1984cc)은 122대, 3천640만원짜리 골프2.0(1984cc)은 21대, 3천640만원짜리 골프 2.0TDI(1968cc)는 57대가 각각 판매됐다. 반면, 저가차를 집중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혼다차의 경우, 지난 4월5일 출시된 시빅1.8모델(1800cc)이 20여일만에 무려 96대가 판매됐으며 지난해 11월말부터 시판에 들어간 시빅 2.0(2000cc)은 올들어서만 317대가 판매됐다. 특히, 시판가격이 3천90만원인 혼다 CR-V는 4개월 동안 무려 1천187대가 판매되면서 국내 최고의 수입차 자리를 꿰차고 있으며 3천490만원짜리 어코드 2.4와 3천940만원짜리 어코드 3.0도 209대와 249대가 판매되는등 혼다차가 저가수입차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다.
또, BMW 미니는 3천440만원짜리 미니쿠퍼가 114대, 3천890만원짜리 미니쿠퍼S가 104대, 3천850만원짜리 미니쿠퍼 컨버터블이 40대가 판매되는등 비교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