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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차림의 미녀세차원 호주서 인기
작성일
2007-05-21 09:00:59
조회수
993

호주 퀸슬랜드 주 주도인 브리스베인 경찰과 공무원들이 최근 누드세차원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엔진과 운전석 앞 시트까지 깨끗하게 청소를 하는데 45달러, 추가서비스인 랩댄스까지는 82달러를 받고 있는 이 세차장을 이용하려는 고객들로 항상 붐비고 있다고.
 
퀸슬랜드 주 정부는 이 세차장에 대한 민원이 잇따르자 최근 규제법안 마련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자동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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