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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폐부품으로 만든 에일리언. 프레데터 등장
작성일
2007-06-18 09:25:06
조회수
889

폐차된 자동차의 부품을 떼어내 만든 에일리언과 프레데터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일본 홋카이도의 한 기차역에 자동차의 폐 부품으로 만든 프레데터가 전시돼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2007 일본 수입차전시회에도 폐차 부품으로 만든 꼬마 에일리언이 등장,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홋카이도에 전시된 프레데터는 자동차 리싸이클링 업체인 하라구치상사가 만든 것으로 자동차의 서스펜션 등의 폐 부품과 스패너 등 조립용구 등을 이용해 만들었으며 크기는 2m 길이에 무게가 400kg에 달한다. (사진은 수입차모터쇼장에 전시됐던 에일리언) 


















출처:자동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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