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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자동차보험료, 동부, 한화, 메리츠 가장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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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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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08: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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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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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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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자동차보험료가 메리츠화재, 한호손해보험, 동부화재보험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20일 96가지 보험 가입 조건에 따른 보험료를 비교 분석한 결과,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비싼 상위 3개사는 메리츠화재보험, 한화손해보험, 동부화재보험 등인 반면 보험료가 싼 회사는 흥국쌍용화재보험, 교원나라자동차보험, 현대하이카다이렉트 순으로 나타났다. 또, 긴급출동서비스, 특약 보험료의 경우 교보자동차보험이 2만3천600원으로 가장 비쌌고 다음다이렉트보험이 1만4천100원으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나, 보험료 차이가 최고 1.7배에 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보험료 평균단가가 소형(1만8천302원)에서 대형(1만6천760원)으로 갈수록 저렴한 것으로 나타나, 소형이 대형차량에 비해 보험료를 9.19%(1천542원) 가량 비싸게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가격비율 차이가 가장 많이 난 경우는 26세, 소형A 800cc, 가입경력 3년 이상, 차량가액 400만원, 중고차요율 3년전, 부부형 조건에서 였으며, 최고(현대하이카다이렉트)와 최저보험료(흥국쌍용화재)의 차이가 61.4%였다. 이와함께 금액 차이가 가장 많이 난 경우는, 26세, 소형A 800cc, 최초가입, 차량가액 900만원, 중고차요율 신차, 가족형 조건에서였으며, 최고(현대하이카다이렉트)와 최저(흥국쌍용화재)의 차이가 28만860원에 달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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