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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코리아, 수입타이어 최초 24시간 서비스체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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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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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8: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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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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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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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코리아가 수입 타이어업계 최초로 서비스 밴을 동원, 24시간 타이어 점검 및 교환서비스 체제를 가동한다. 브리지스톤코리아(대표: 아사오카 유이치)는 트럭, 버스 운전자들을 위해 오는 7월2일부터 24시간 서비스 밴을 운영하는 브리지스톤 ‘프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브리지스톤 서비스 밴은 대전, 울산, 마산지역에서 24시간 운행되며, 타이어 무상 점검부터 타이어 교환, 휠 밸런스 조절에 이르는 타이어 관련 모든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브리지스톤 대리점을 통해 사전신청만 하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타이어 교환, 펑크 수리 및 타이어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브리지스톤 서비스 밴은 대형타이어 장탈착기, 밸랜서, 얼라이너, 타이어 수리기, 전자식 공기압충전기 등의 타이어 정비공구와 특수공구, 새 타이어까지 구비해 완벽한 이동 정비센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무선카드결제 단말기가 비치돼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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