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
|
|
| |
|
|
도요타, 머리부상 획기적으로 줄이는 머리받침대 개발
|
|
|
작성일
|
2007-07-04 09:07:38
|
조회수
|
1402
|
|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후방 충돌시 탑승객의 머리부분 부상을 획기적으로 경감을 경감시킬 수 있는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개발, 최신형 모델부터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도요타자동차는 실제 주행 중 사고상태를 반영한 안전성 향상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판단, 수년 전부터 전방위 컴패터빌리티, 보행자 상해경감 보디, WIL 컨셉시트를 개발하는 등 충돌안전 기술을 진화시켜 왔다. 이번 개발한 액티브 머리받침대는 WIL 컨셉시트를 한층 진화시킨 것으로 후방 충돌시, 머리받침대를 적절한 위치로 이동시켜 운전자의 머리부분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것이다. 즉, 후방으로부터 차량이 충돌되었을 때, 운전자의 허리가 시트 백을 눌러 내장된 기구가 작동을 시작하면서 머리받침대가 윗쪽으로 기울어지게 된다. 따라서 운전자의 머리부분을 머리받침대가 확실하고 재빠르게 고정시켜 운전자의 머리충격을 완화시켜 부상을 줄여주는 구조이다. 특히, 운전자의 체격이나 승차 위치, 자세에 상관없이 적용이 가능하며 실제 테스트에서 기존 WIL 컨셉 시트보다 상해정도가 10%에서 최고 20%정도 경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요타자동차는 궁극적인 목표인 교통사고 사상자 제로목표 실현에 공헌하기 위해 안전한 차량 기술개발과 교통환경 정비 참가, 사람에 대한 교통안전 계발 활동을 등을 통해 교통안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
|
| |
|
|
| |
|
번 호 |
내 용 |
등록 날짜 |
|
|
1662
|
BMW. GM,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에 총력전
|
2007-07-04
|
|
|
1661
|
현대차 구입, 여름 휴가시즌을 노려라.
|
2007-07-04
|
|
|
1660
|
GM대우차, 정통 스포츠카 G2X 런칭 준비 본격착수
|
2007-07-04
|
|
|
1659
|
준중형택시 개발 요청 잇따른다.
|
2007-07-04
|
|
|
1658
|
폭스바겐, 신형 SUV 티구안 첫 공개
|
2007-07-04
|
|
|
1657
|
시보레 볼트, 2007 북미 컨셉카 상 수상
|
2007-07-04
|
|
|
|
도요타, 머리부상 획기적으로 줄이는 머리받침대 개발
|
2007-07-04
|
|
|
1655
|
11월 경 출시될 쏘나타 페이스리프트모델 전격 공개
|
2007-07-04
|
|
|
1654
|
티끌 하나도 허용치 않는 세계 최고수준의 렉서스 공장 전격 공개
|
2007-07-03
|
|
|
1653
|
세상에 이런 일이? 볼보차 이벤트 도중 진짜 보물 발견
|
2007-07-03
|
|
|
1652
|
미국서 가장 인기있는 차는 일본 혼다차
|
2007-07-03
|
|
|
1651
|
시속 148km 폭주 소파, 기네스북에 등재
|
2007-07-03
|
|
|
1650
|
기아 cee’d, 폭스바겐 골프 능가한다.
|
2007-07-03
|
|
|
1649
|
GM대우차, 상반기 회사출범 후 사상최대 실적 기록
|
2007-07-03
|
|
|
1648
|
GM대우차, 7월에도 팍팍 깎아준다.
|
2007-07-03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