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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구입, 여름 휴가시즌을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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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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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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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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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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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여름 휴가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와 파격 구입조건을 내걸었다. 현대차는 7월 중 자사 차량을 구입할 경우, 150명을 추첨, 무료 렌탈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유아 교육기관인 짐보리 회원에 대해서는 1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또, 신생아 출산가구에서 차량을 구입할 경우, 첫째는 10만원, 둘째는 30만원, 셋째는 50만원을 각각 할인해 주며 차량 등록후 5년이 경과한 차량 보유고객이 신차를 구입할 경우, 1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이와함께 이달 중 현대차를 구입한 고객이 산요 멀티캠이나 올림푸스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할 경우, 각각 22만원과 32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차종별로는 클릭과 베르나가 5월 이전 생산차량은 기본할인 20만원, 세이브포인트 20만원 등 40만원을 할인해 주며 4월 이전 생산차량은 1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또, 아반떼는 5월 이전 생산차량은 세이브포인트 할인 30만원을 포함, 60만원까지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투스카니는 40만원, 쏘나타는 50만원(5월 이전 생산모델 80만원), 그랜저는 60만원, 에쿠스는 150만원(5월 이전 250만원), 베라크루즈는 5월 이전 생산차량이 80만원, 싼타페와 투싼은 80만원, 트라제와 스타렉스는 5월 이전 생산모델에 대해 각각 80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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