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
|
|
| |
|
|
현대차 일본판매가 살아난다.
|
|
|
작성일
|
2007-07-06 09:39:37
|
조회수
|
1100
|
|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일본시장 판매가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 현대차 일본법인은 지난 6월 한달동안 총 222대를 판매, 올들어 가장 높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이같은 판매량은 전년동기의 133대에 비해 166.9%가 늘어난 것이다. 현대차의 올해 일본시장 월별 판매량은 1월 153대, 2월 76대, 3월 199대, 4월 95대, 5월 180대, 6월222대로 지난 5월부터 판매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는 일본시장 판매가 부진을 면치 못하자 지난해 11월 일본의 종합상사인 이토츄에넥스와 제휴, LPG(액화석유가스)엔진을 탑재한 그랜저TG 판매를 시작했으며 지난 2월부터 일본에서 판매되는 6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올해 1월1일 이후 등록된 신차에 대해 엔진과 트랜스미션등 파워트레인 계통의 보증기간을 10년, 또는 주행거리 10만km까지 제조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 무상으로 수리해 주는 특별 보증 제도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현대차는 일본시장 판매확대를 위해 오는 2009년까지 기존 56개인 판매점을 75개로 30% 이상 늘려 일본 전역에 걸쳐 판매네트웍을 구축하고 올 9월께 신형 5도어 소형승용차인 i30을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상반기 일본 수입차시장에서는 폭스바겐이 2만6천213대로 전년동기에 비해 9.2%가 줄었지만 1위를 고수했고 2위는 2만3천71대의 BMW, 3위는 2만2천317대의 메르세데스 벤츠, 4위는 7천544대의 아우디, 5위는 6천962대의 BMW 미니가 각각 차지했다.
출처:자동차신문 |
|
|
| |
|
|
| |
|
번 호 |
내 용 |
등록 날짜 |
|
|
1692
|
현대.기아차그룹, 부드러운 이미지 부각 힘쓴다.
|
2007-07-07
|
|
|
1691
|
준중형 신차 i30, 아반떼보다 65만원 비싸다
|
2007-07-07
|
|
|
1690
|
현대차그룹, 여름 재난구호 대비 상시대기체제 갖춰
|
2007-07-06
|
|
|
1689
|
크라이슬러, 신라면세점과 공동 마케팅 실시
|
2007-07-06
|
|
|
1688
|
르노삼성차,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한 홈페이지 새로 오픈
|
2007-07-06
|
|
|
1687
|
기아차, 국내영업 중역 및 간부직원 대대적 인사 단행
|
2007-07-06
|
|
|
1686
|
자동차 일반수리가 보험수리 보다 40% 이상 비싸다.
|
2007-07-06
|
|
|
1685
|
폭스바겐코리아, 파사트 구입하면 6월 기름값 제공
|
2007-07-06
|
|
|
1684
|
영국 정통스포츠카 로터스 한국 상륙, 4개모델 시판
|
2007-07-06
|
|
|
1683
|
세계 최고급 스포츠카들, 한국으로 몰린다.
|
2007-07-06
|
|
|
1682
|
GM, 상용 변속기부문 앨리슨 56억달러에 매각 최종 합의
|
2007-07-06
|
|
|
|
현대차 일본판매가 살아난다.
|
2007-07-06
|
|
|
1680
|
중국산 승용차, 유럽. 러시아서 안전성에 의문 제기 파문확산
|
2007-07-05
|
|
|
1679
|
상반기 일본 신차판매 22년만에 최저치 기록
|
2007-07-05
|
|
|
1678
|
볼보코리아, 에어컨 관련부품 25% 할인
|
2007-07-05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