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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미녀에게 정신 뺏겨 차 사고 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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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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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1 10: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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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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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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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가 유난히 많은 콜롬비아에서 미녀에게 정신이 뺏겨 곁눈질을 하다 사고를 내는 경우가 전체 사고 중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콜롬비아의 손해보험회사가 만든 전국 교통사고 예방기금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콜롬비아에서는 지난 2005년에만 전체사고의 21%에 해당하는 총 2만4천여건의 교통사고가 운전 부주의로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길가는 미녀에게 정신이 팔려 사고를 낸 경우가 32%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휴대전화 통화 중 사고건수(53%)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것이다. 특히, 택시기사의 경우, 40%가 미녀를 쳐다보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으며 2륜차 사고도 전체의 69%에 달했다. 콜롬비아는 코스타리카, 칠레와 함께 중남미에서 미녀가 가장 많은 나라로 꼽히고 있으며 때문에 이들 세나라에 대해 3C라고도 불리워진다. 지난 2004년 콜롬비아 대표인 제이미 발가스양이 미스 인터내셔널에 뽑히는 등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콜롬비아 출신 미녀가 세계 최고 미녀에 뽑히기도 했다.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의 한 택시기사는 '콜롬비아에서는 예쁜 여성이 지나가면 쳐다봐 주는 것이 콜롬비아 남성의 의무'라고 언급했다고 이 외신은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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