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현대.기아차, 지난달 수출물량 큰폭 증가
작성일
2007-09-04 09:47:03
조회수
1252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난달 수출호조로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8월 내수 5만995대. 수출 16만2천164대 등 총 21만3천159대로 전월의 19만9천436대에 비해 6.9%가 증가했다.
 
이 가운데 내수판매는 8월 휴가시즌 등으로 근무일수가 줄어들면서 전월의 5만2천720대보다 3.3%가 감소했다.
 
차종별로는 아반떼가 7천883대로 전월의 8천965대보다 12.1%가 줄었다. 반면, 지난 7월 중순부터 판매를 시작한 같은급의 해치백 모델 i30은 2천40대가 팔리면서 전월의 922대보다 121.3%나 증가했다.
 
또, 쏘나타는 8천852대로 9.9%, 그랜저는 7천2대로 8.7%, 싼타페는 4천146대로 16.9%, 스타렉스는 4천183대로 5.7%가 각각 줄어든 반면 투싼은 3천69대로 18%, 1t포터는 6천321대로 2.1%가 증가했다.
 
수출은 쏘나타, 그랜저, 아반떼, 투싼, 스포티지, i30등 주력 모델 전 차종이 호조를 보이면서 전월의 14만6천716대보다 10.5%가 증가했다.
 
현대차는 국내 및 해외생산도 8만4천309대와 7만7천855대로 전월에 비해 9.9%와 11.2%가 각각 증가했다.
 
기아자동차도 내수 및 수출의 동반상승에 힘입어 지난달 전체 판매량이 크게 늘어났다.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2만3천6대. 수출 7만2천 950대 등 총 9만5천956대로 전월의 7만5천991대보다 26.3%가 증가했다.
 
이 가운데 수출은 전월의 5만5천981대보다 30.3%가, 내수는 2만10대보다 15.0%가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모닝이 2천320대로 40.9%, 프라이드가 2천381대로 25.4%, 쎄라토가 1천312대로 130.6%, 스포티지가 3천433대로 50.2%가 각각 증가했다.

출처:자동차신문
   
   
번 호
내 용
등록 날짜
2097
 메르세데스 벤츠, 벤츠코리아 이보마울사장 이달말 교체
2007-09-05
2096
 MAN트럭, 부산서비스 센터 오픈
2007-09-05
2095
 BMW X5, 브레이크 오일 누유 결함
2007-09-05
2094
 독일 포르쉐사장, 폭스바겐으로 토요타에 도전 할 것.
2007-09-05
2093
 닛산차,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에 르노출신 다사스씨 임명
2007-09-05
2092
 토요타사장, 교만하지 않는 빈틈없는 경영 강조
2007-09-05
2091
 윈스톰, 복권으로 변신? 차체 껍질 벗겨 복권 당첨
2007-09-05
2090
 혼다코리아, 무이자할부에 내비게이션 공짜. 파격 조건
2007-09-04
2089
 현대차 중국서 밀린다. 시판가격 이달부터 최고 13% 인하
2007-09-04
2088
 토요타, 프랑스 전력공사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보급 위해 제휴
2007-09-04
2087
 푸조, 프랑크푸르트모터쇼서 신형 308시리즈 첫 공개
2007-09-04
2086
 할리우드 코믹스타 윌 페렐,BMW 하이드레젠7 탄다.
2007-09-04
2085
 경탄할 만한 중국의 자동차 모방기술
2007-09-04
2084
 일본, 신차판매량 17개월 연속 감소세
2007-09-04
 현대.기아차, 지난달 수출물량 큰폭 증가
2007-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