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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이달말 사회공헌위원회 공식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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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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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11: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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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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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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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빠르면 이달 말, 늦어도 10월 초에 사회공헌위원회를 공식 오픈한다. 현대.기아차그룹은 서울 계동사옥 3층에 120평 규모의 사회공헌위원회 사무실 공사를 진행중이며 동시에 총 7명의 사회공헌 위원 인선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재 문화계, 법조계, 시민사회단체, 언론계의 명망있는 인사들을 중심으로 인선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조만간 사회공헌위원회의 기본 틀이 갖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현대.기아차 박정인부회장은 지난 5일 오후 계동 사옥에 들러 사회공헌위원회 발족 준비상태를 점검했다.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위원회에는 4명의 직원이 상주하게 되며 공식 출범과 함께 사회공헌 사업과 출연 기금의 구체적 용도 등 세부 계획을 확정한 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사회공헌 기금은 정몽구 현대.기아차회장이 사회에 환원키로 한 1조원을 근간으로 주로 문화와 친환경사업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다. 특히, 저소득층을 포함한 전 국민이 무료로 문화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에 공연시설과 지역별 복합문화센터를 세우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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