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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차판매량, 서브 프라임론 영향 3개월 연속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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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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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11: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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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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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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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는 서브 프라임 론의 영향으로 미국 신차판매량이 3개월 연속 전년도에 미달했다. 미국 조사전문회사 오토데이터에 의하면 지난 8월의 미국 신차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0.6%가 감소한 147만8천211대로 지난 6월부터 3개월 연속 전년 동기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지난달의 경우, 두 자릿수가 감소했던 지난 7월에 비해서는소폭의 감소세를 보였지만 개인용 주택 융자(서브 프라임 론) 문제로 인한 주택시장 부진 여파가 자동차판매에 계속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GM은 지난달 6.2%가 늘었지만 포드는 15.1%, 크라이슬러는 6.1%, 토요타는 2.8%가 각각 감소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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