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
|
|
| |
|
|
폭스바겐, 내년 7월 CR-V잡을 티구안 도입한다.
|
|
|
작성일
|
2007-09-17 09:11:14
|
조회수
|
1287
|
|
폭스바겐코리아가 국내 최고의 수입 SUV 혼다 CR-V를 잡을 소형 SUV를 국내에 들여온다. 폭스바겐코리아측은 지난 11일 개막된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전격 공개된 폭스바겐의 소형 SUV 티구안을 내년 7월이나 8월경에 국내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구안은 폭스바겐 코리아가 국내에서 판매중인 SUV 투아렉의 하위급 모델로 최고출력 140마력급 2.0리터 TDi엔진과 150마력급 1.4리터 TSI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다. 폭스바겐측은 시장 상황에 따라 이보다 배기량이 높은 엔진이 장착될 수도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트림은 S, SE, 스포츠등 3가지 형태가 출시될 예정이다. 여기에 3개 모델 모두 4모션 올 휠드라이브시스템이 장착돼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티구안의 국내 시판가격을 3천900만원대로 예정하고 있으며 국내 최다 판매를 기록중인 혼다 CR-V의 호적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혼다 CR-V는 현재 월평균 330여대로 단일 수입차종 중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베스트셀링카로 배기량 2천354cc의 5인승 모델에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2.4kg.m의 직렬 4기통 i VTEC엔진과 자동 5단변속기가 장착돘으며 시판가격은 3천490만원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