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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차세대 친환경 전기차 개발에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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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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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7 09: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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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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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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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그룹이 전기자동차 생산 및 이와 관련된 고성능 동력추진장치 기술개발을 총괄할 새로운 조직인 ENVI를 출범시키고 루 로즈 (Lou Rohdes)씨를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ENVI 출범을 계기로 환경 친화적인 차세대자동차 개발에 역점을 두고, 향후 크라이슬러, 짚, 닷지브랜드로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차량을 개발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게 될 ENVI는 제품개발 초기단계에서부터 설계, 플랫폼 전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보다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미시건주 어번힐스에 있는 크라이슬러 R&D센터 내에 위치, 본사 양산 제품개발팀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ENVI는 크라이슬러그룹 차원에서의 친환경 경영 모토를 기반으로 시작되는 프로젝트로 회사가 기대하는 가장 적절한 친환경 솔루션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필요 인력과 자원이 회사 내에서 광범위하고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톰 라소다 크라이슬러그룹 부회장은 이 조직은 신속한 시장개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혁신, 제품 개발 과정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한 철저한 분석 및 반영 등의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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