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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최고급 디젤모델 페이톤 V6 3.0 TDI 2008년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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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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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14: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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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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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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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최고급 편의사양을 추가하고 엄격한 환경기준인 유로5기준을 만족시키는 2008년형 페이톤 V6 3.0 TDI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고급 럭셔리 세단 중에서는 최초로 디젤엔진 버전으로 출시된 페이톤 V6 TDI는 디젤엔진인데도 불구,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 완벽한 성능 그리고 뛰어난 경제성을 갖추고 있다. 페이톤은 지난 2006년부ㅜ터 국내에 수입 대형 디젤세단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하며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베스트셀러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2008년형 페이톤 V6 3.0 TDI는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다양한 옵션과 혁신적인 친환경 디젤 엔진이 장착됐다. 또, 18인치 알로이 휠과 범퍼 하단부 그릴 및 안개 등에 크롬패키지가 적용됐고 LED 헤드램프와 스모크 타입의 테일 램프가 장착되는 등 외부 옵션도 고급스러워졌으며 조작 편의성이 뛰어난 터치스크린 방식의 네비게이션 시스템과 지상파 DMB 등이 추가됐다. 특히 2008년형 페이톤 V6 3.0 TDI는 폭스바겐의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이 적용돼 이산화탄소와 분진 배출량이 현격히 감소됐으며 2009년부터 발효될 예정인 엄격한 유로5 기준을 만족시키는 국내 첫 디젤 모델이다. 2008년형 페이톤 V6 TDI는 정숙한 차세대 커먼레일 디젤엔진 시스템이 장착, 최고 출력이 기존 225마력에서 233마력으로 향상됐다. 또, 최고속도가 시속 236km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기존 8.8초에서 8.7초로 빨라졌다. 2008년형 페이톤 V6 3.0 TDI의 국내 시판가격은 8천990만원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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