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
|
|
| |
|
|
LPG 특소세 전면 폐지된다.
|
|
|
작성일
|
2007-09-19 14:04:22
|
조회수
|
1275
|
|
LPG와 등유 등 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유류의 특별소비세가 폐지 또는 대폭 인하된다. 대통합민주신당은 18일 액화석유가스(LPG)의 특별소비세를 전면 폐지하고 난방용 등유의 특소세도 대폭 삭감하는 방안에 정부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현재 킬로그램당 40원이 부과되는 LPG 특소세는 완전히 없어지며, 리터당 181원인 등유 특소세도 현재의 3분의1 수준인 60원으로 낮아질 예정이다. 신당의 한 고위 관계자는 과거 프로판가스는 고급 연료였지만 이제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촌·낙후지역이나 영세식당 등 서민이 주로 쓴다며 특소세 폐지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 난방용 등유는 에너지 가격의 소득역진성이 발생, 특소세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주유소별로 천차만별인 기름값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기 위해 휴대폰 등을 통한 실시간 주유소 가격정보 제공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자동차신문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