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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차, 칼로스 후속 젠트라X 내달 15일 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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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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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14: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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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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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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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소형세단 칼로스 후속 소형 해치백 모델인 젠트라X를 내달 15일 경 국내에 출시한다. 젠트라X는 소형 해치백 모델로 파워와 연비가 향상된 84마력급 신형 1.2 리터 DOHC 엔진이 장착됐으며 내수시장에서 소형차급 선두주자인 기아 프라이드와 맞붙게 된다. GM대우차는 이어 내년 1월에는 배기량 1600cc급 모델을 추가로 투입, 소형차시장에 대한 본격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신형 해치백 모델은 새로 디자인된 외관과 고급스런 실내 디자인, 프리미엄급 편의사양을 두루 갖췄으며, 특히 획기적으로 디자인 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카롭게 처리된 굵직한 헤드램프 등 세련된 최신 디자인 경향이 반영됐다. 실내 스타일은 젠트라 노치백과 비슷한 형태로 현대적인 인스투르먼트 패널 디자인과 중앙과 좌우 측면에 배치된 에어 벤트 및 크롬 처리된 원형 계기판과 조화를 이뤄 스포츠 세단의 느낌을 준다. 또 조작이 간편한 대형 에어컨 다이얼은 대쉬보드 일체형 오디오와 함께 깔끔하면서도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했다. 젠트라X의 시판가격은 850만원에서 1천만원 사이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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