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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와 프랑크푸르트모터쇼의 가장 큰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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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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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10: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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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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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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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파리, 도쿄모터쇼와 함께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가 지난 11일 개막돼 23일까지 13일 동안 개최되고 있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는 전세계 40여 개국에서총 1천개 이상의 업체들이 참가했으며 특히 무려 128대의 신차가 처음 공개돼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면적이 3분의1에 불과하고 겨우 10개 미만의 신모델이 출품되는 서울 국제모터쇼와는 비교 자체가 안될 정도다. 하지만 서울모터쇼와 프랑크푸르트모터쇼의 가장 큰 차이는 자동차를 빛내는 도우미들이다. 서울모터쇼 도우미들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역할에 그치고 있는 반면, 프랑크푸르트모터쇼 도우미들은 자동차와 전시부스가 조화를 이룬 하나의 완벽한 예술작품으로 꾸며진다. 이번 모터쇼에 참가한 도우미들은 유럽에서 열리는 웬만한 패션 모델 뺨칠 정도의 세련미로 관람객들을 압도했다.
유럽 최대의 폭스바겐은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총 9천여 평방미터의 부스에 50대의 차량을 개성있게 전시, 찬사를 받았고 프랑스 르노와 이탈리아 피아트 등도 예술적인 전시컨셉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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