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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모터쇼, 신차 71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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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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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11: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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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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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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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열릴 2007 도쿄국제모터쇼에서 총 71대의 신차가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도쿄모터쇼 주최측인 일본자동차공업협회(조 후지오회장)는 지난 20일, 오는 10월26일 개막되는 도쿄 모터쇼 개요를 발표했다. 올해 열리는 도쿄모터쇼는 지난 1997년 이후 10년 만에 승용차와 상용차가 동시에 전시되는 통합전시회로 개최된다.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1일까지 17일간 일본 치바시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는 전 세계에서 완성차, 부품업체 등 총 240개 업체가 520대의 차량을 전시되며 이 가운데 71대가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일반인들에게는 10월27일부터 공개되며 친환경 차량 전시와 함께 상용차 시승, 각종 심포지엄등도 동시에 개최된다. 일본자동차공업협회는 향후 종합 전시형태의 모터쇼를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도쿄모터쇼의 입장권은 일반인이 1300엔(10500원) 중학생 및 고등학생이 600엔(약 5000원)으로 전년에 비해 100엔 가량이 인상됐다. 또, 초등학생이하는 무료로 입장시켜 준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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