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현대차 i30, 호주서 올해 최고의 차로 선정
작성일
2007-11-26 10:27:59
조회수
1450
현대자동차가 호주 유력언론 CARSguide가 선정한 올해의 차에 i30가 폭스바겐 골프, 마쯔다2, 메르세데츠 벤츠 C280 등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해 올해 최고의 차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또 i30는 CARSguide가 이날 같이 발표한 올해의 친환경차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해, 2개 부문 모두 1위에 올라 명실공히 호주 올해 최고의 차임을 입증했다.
 
호주 올해의 차는 CARsguide가 매년 유명 자동차 전문가와 전문기자들을 선정, 판정단을 구성해 그 해 출시된 모델들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자동차 부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평가는 1차로 안전, 가치, 품질, 스타일링 등 총 11개 부문에서 패널들의 평가점수를 합산해 최종 후보모델을 선정하고, 2차로 최종 후보군을 대상으로 시내, 고속도로, 도시외곽 길 등 다양한 기후와 환경 조건에서 스티어링, 핸들링, 브레이킹, 가속능력, 연비, 친환경성 등 실주행 테스트를 진행해 최종 순위를 매긴다.
 
현대차 i30가 1위를 차지한 올해는 총 48개 신모델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돼 최종 11개 차종이 경합을 벌였으며, i30가 99점 만점에 94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폭스바겐 골프GT(86점), 마쯔다2(75점), 미쓰비시 랜서VR(71점), 메르세데츠 벤츠 C280(66점) 등이 순위에 올랐다.
 
친환경차 부문은 올해 출시된 디젤모델 중 중소형 해치백 모델의 친환경성 비교해 발표하는 것으로 현대차 i30는 폭스바겐 골프, 포드 포커스, 씨트로엥 C4 등을 제치고 연비와 CO2 배출량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호주 올해의 차에 선정된 i30는 디젤모델로 지난 10월까지 658대를 판매했으며, 현대차는 올해 10월까지 호주에서 총 4만100대를 판매했다. 
  
 

호주 Carsguide, 2007 Car of the year 차종 평가 리스트

 

 

 

순위

차명

점수

1

현대 i30 CRDi

94

2

폭스바겐 골프 GT TSi

86

3

마쯔다2  Maxx

75

4

미쓰비시 랜서 VR

71

5

메르세데스-벤츠 C280

66

6

홀덴 Ute SV6

56

7

포드 몬데오 Zetec

37

8

쓰바루 임프레자 RS

32

9

BMW X5 3.0d

31

10

BMW 335i sedan

25

11

볼보 C30 T5

21

(자료: 호주 Carsguide)


출처:자동차신문
   
   
번 호
내 용
등록 날짜
2697
 닛산차, 스카이라인 탄생 50주년 특별 모델 시판
2007-11-28
2696
 아우디코리아, 내년 A3 등 10여개 신모델 투입. 5천여대 판매 계획
2007-11-28
2695
 포르쉐, 복스터 RS 60 스파이더 1960대 한정 판매
2007-11-28
2694
 시보레. 포드 남성 선호, 혼다.현대차는 여성이 선호
2007-11-28
2693
 SK네트웍스, 내방객 폭주로 전시장 일시 폐쇄
2007-11-26
2692
 마카오 세계 투어링 카 경주대회 그 열기의 현장을 가다.
2007-11-26
2691
 쏘나타 특유의 부드러움에 유럽차의 하드함을 동시에 느낀다. - 쏘나...
2007-11-26
 현대차 i30, 호주서 올해 최고의 차로 선정
2007-11-26
2689
 벤츠박물관, 세계 최고의 회오리로 기네스북에 올라
2007-11-26
2688
 람보르기니 레벤톤 VS 토네이도 전투기, 누가 더 빠를까?
2007-11-26
2687
 닛산 곤사장,닛산 생산방식 1년후 바꾼다.
2007-11-26
2686
 규정속도로 달리면 음악이 들리는 멜로디 로드 등장
2007-11-26
2685
 닛산. 미쓰비시, 신개념 변속기 DCT 도입 경쟁
2007-11-26
2684
 볼보코리아, 액티브 바이제논 헤드램프 국내 도입
2007-11-26
2683
 한국토요타, 타이어, 배터리 최고 30% 할인
2007-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