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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CR-V 올 수입베스트셀링카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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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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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12: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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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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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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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수입차 판매량이 5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간 1천대 이상 판매모델이 무려 8개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혼다자동차의 SUV CR-V가 BMW 528, 렉서스 ES350 등을 제치고 올해 수입 베스트셀링카 등극이 확실시 되고 있다. 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까지 1천대 이상 판매된 수입차는 총 8개 모델로 혼다 CR-V(3천90만원)가 3천485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CR-V는 월평균 판매량이 320대에 달하고 있어 올해 단일모델로서는 역대 최고치인 3천800여대에 달할 전망이다. 이어 렉서스 ES350(5천960만원)이 3천63대로 그 뒤를 쫓고 있으며 BMW 528(6천750만원)이 1천909대, 인피니티 G35 세단(4천750만원)이 1천795대, 렉서스 IS250(4천500만원)이 1천553대, BMW 320(4천520만원)이 1천551대, 혼다 시빅(2천990만원)이 1천493대, 렉서스 LS460(1억3천만원)이 1천234대로 연간 판매량 1천대를 넘어섰다. 또, 폭스바겐의 파사트 2.0 TDi(4천250만원)가 924대, 푸조 307SW HDi(3천550만원)가 907대로 전체 판매량에서 1천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별로는 BMW코리아가 7천34대로 1위, 한국토요타가 6천798대로 2위, 혼다코리아가 6천456대로 3위, 벤츠코리아가 5천46대로 4위, 아우디코리아가 4천524대로 5위를 달리고 있다. 또, 평균 구입가격이 7억원을 웃도는 벤츠 마이바흐가 11대, 롤스로이스가 4대, 스포츠브랜드 포르쉐가 331대가 각각 판매됐다. 수입차협회 관계자는 올해 중.저가형 수입차가 대거 도입되면서 이들 차종의 강세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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