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
|
|
| |
|
|
르노삼성차, 기아차와 정면 대결 선택
|
|
|
작성일
|
2007-12-17 16:08:47
|
조회수
|
1694
|
|
르노삼성차가 SM7 페이스리프트모델 출시와 관련, 기아차와 정면대결을 선택했다. 르노삼성차는 내달 3일 신형 SM7 신차발표회 일정이 기아자동차의 고급 SUV 모하비와 겹치자 홍보효과가 반감되는 점을 우려, 출시 일자와 장소를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결국, 3일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행사를 강행키로 방침을 정했다. 기아자동차는 당초 모하비의 신차발표회를 내달 7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가질 예정이었으나 다음날 고급 세단 제네시스의 신차발표회가 예정돼 있는 현대차측의 요청으로 3일 오전 10시30분부터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보도발표회 형태로 행사를 치루기로 했다. 르노삼성차의 이같은 방침은 기아차의 물타기 작전에 더이상 물러설 수 없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6일 강원도 양양에서 가진 QM5 테스트 드라이버 행사 때도 기아자동차와 겹쳐 곤욕을 치렀다. 르노삼성차는 이 행사를 위해 무려 3개월 전부터 테스트 코스와 숙소 등을 사전 답사하는 치밀한 준비작업을 진행해 왔으나 행사를 불과 1주일 앞둔 시점에서 기아차가 갑자기 같은 시기에 중국 제2공장 준공식 일정을 잡는 바람에 반쪽 행사로 전락해버렸다. 또, QM가 본격적인 계약에 들어간 지난 3일에도 현대차측이 172마력급 고성능 싼타페 더 럭스를 내놔, 르노삼성차에 대한 물타기 의혹을 더했다. 르노삼성차측은 이같은 일련의 겹치기 행사가 현대.기아차의 주장대로 우연의 일치만은 아니라는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중국공장 준공식 일정은 참석귀빈들의 일정을 등을 감안하면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모하비나 싼타페 더 럭스의 겹치기 출시는 다분히 의도적인게 아니냐는 것이다. 이때문에 르노삼성차 내부에서는 더 이상 물러서게 되면 계속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대해 현대. 기아차는 최근들어 출시되는 신차나 행사가 많다보니 르노삼성차와 몇 차례 우연히 겹쳤을 뿐, 의도적으로 일정을 조종한 것은 아니라고 반박하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
|
| |
|
|
| |
|
번 호 |
내 용 |
등록 날짜 |
|
|
2847
|
BMW그룹, 올 차 판매 역대 최고 기록
|
2007-12-17
|
|
|
2846
|
랜드로버, 59년만에 연간 20만대 판매돌파
|
2007-12-17
|
|
|
2845
|
쌍용차, 유로4 기준 맞춘 2008년형 모델 3종 출시
|
2007-12-17
|
|
|
2844
|
닛산 인피니티 VQ엔진,14년 연속 베스트 10 엔진 선정
|
2007-12-17
|
|
|
2843
|
기아차 노사, 태안 기름유출지역 자원봉사 나서
|
2007-12-17
|
|
|
2842
|
쏘나타, 역대 월별 최고기록 1만5천대 도전
|
2007-12-17
|
|
|
2841
|
바퀴빠진 포르쉐 케이언
|
2007-12-17
|
|
|
2840
|
중국 차업체, 한국 턱밑까지 추격. 하이브리드카 양산 개시
|
2007-12-17
|
|
|
2839
|
북미 카 오브 더 이어 최종 후보에 어코드. CTS. 말리부 선정
|
2007-12-17
|
|
|
2838
|
GM대우, 내년 모터스포츠에 대규모 투자. 현대차는 시기상조
|
2007-12-17
|
|
|
2837
|
볼보코리아, 내년 20% 증가한 2천500대 판매목표
|
2007-12-17
|
|
|
2836
|
GM대우차, 홍보.대외협력 부문 임원에 제이 쿠니부사장 임명
|
2007-12-17
|
|
|
2835
|
포드코리아, 2008년형 MKZ 시판가 130만원 인하
|
2007-12-17
|
|
|
|
르노삼성차, 기아차와 정면 대결 선택
|
2007-12-17
|
|
|
2833
|
현대차, 러시아에 연산 10만대 규모 현지공장 건설
|
2007-12-17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