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6일 오전 1시45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 김모씨(5 3)의 자동차 부품 가게에 불이나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조립식으로 된 가게 건물 100여평과 자동차 부품 등을 태워 1억8천여만 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감식을 실시하는 등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나 가게 가 전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