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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의 신성 루이스 해밀턴, 속도위반으로 면허정지
작성일
2007-12-20 09:49:21
조회수
1718
올 F1 영웅으로 떠오른 영국의 신성 루이스 해밀턴이 과속으로 면허정지를 당했다. 
 
맥라렌 소속 루이스 해밀튼은 지난 16일, 프랑스의 한 고속도로에서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차량으로 시속 196km로 달리다가  프랑스 경찰에 적발, 벌금 600유로와  함께 1개월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자동차도 프랑스 당국에 압수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가 택시를 과속으로 운전해 온 세상에서 화제가 됐던 바로 직후에 벌어졌다. 


출처:자동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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