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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시트 R&D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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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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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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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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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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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가 18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시트 R&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현대.기아차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업체, 학계에서 약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HSI (인간과 시트의 상호교감) 기술전략 수립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시트 R&D 심포지엄은 현대·기아차 및 국내외 35개 협력업체, 그리고 서울대, 부산대, 홍익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학계 연구팀이 참가해 국내 시트 품질 향상 방안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세계 자동차 업체들은 운전자의 피로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트의 안락함을 증대시키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최적의 시트 구조 개발, 액티브 헤드 레스트와 같은 충돌시 운전자 보호 장치를 장착하는 등 자동차 시트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디자인, 자동차 내장재 등 감성품질이 소비자의 구매와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침에 따라, 이번 심포지엄에는 시트의 기능적, 기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시트의 재질, 안락성, 컬러 등 감성품질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35개 협력업체, 10개 대학 등 각계 각층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감성품질, 컴포트(안락성), 안전성, 메커니즘(기술성) 등 4개 분야 총 27편의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이와 함께 본 행사 제품 소개 부스에서는 각 사와 학계의 시트 핵심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도 마련됐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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