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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입차 판매 6만2천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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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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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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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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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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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내 수입차 판매량이 중.저가차량의 대거 투입으로 올해보다 20% 가량이 증가한 6만2천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는 내년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를 올해보다 20% 가량 증가한 6만2천대로 전망했다. 수입차협회는 시장성장률은 올해의 30%보다는 다소 줄겠지만 전반적인 성장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수입차시장은 상대적인 중저가 차량의 급속한 증가추세, 신규 브랜드 추가진출, 소비자 구매취향의 다양화와 함께 한미, 한EU FTA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 수입차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내년 수입차시장은 디젤과 하이브리드카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각 브랜드별 중저가 차량의 라인업 강화와 판매 확대가 전망되고 있다. 또, 5천만원 이하 차량과 30~40대 젊은층 구매 및 법인구매도 꾸준히 증가하고 특히 엔트리급 수입차의 시장확대가 눈에 뛸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수입차업계는 내년에 다양한 차종 및 가격대의 40여 개 신차를 국내에 들여와 국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적극적인 프로모션, 판매 및 AS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2008년 수입차 시장은 전체적인 시장 크기가 커질 뿐만 아니라 시장 내적으로도 중저가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수입차 대중화 시대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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