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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화기차, 현지생산 세단 그란다 신형모델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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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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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4: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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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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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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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쓰비시차 계열의 대만 중화기차가 지난 20일, 대만 현지에서 생산한 고급세단 그란다 풀 체인지모델을 발표했다. 중화기차는 지난 2004년 12월부터그란다를 판매, 현재까지 1만4천대를 판매했으며 이번에 투입되는 신형모델은 월 350대 가량을 판매할 계획이다. 신형 그란다는 강력한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프런트 범퍼를 적용, 뛰어난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며 유명브랜드의 백 등에 사용되는 나파 가죽을 내장재로 사용, 고급성을 부각시켰다. 엔진은 2.4 리터급 MIVEC엔진이 탑재됐으며 시판가격은 2천253만원에서 2천767만원 사이로 대만 전 거점에서 내년 1월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중화기차는 신형 그란다 판매에 맞춰 류원(tittot)과 공동으로 내년 1월말까지 구입한 고객 전원에세 1만원 상당한 유리 공예품 말등봉후를 증정한다. 신형 그란다의 주요 타겟은 35~50세의 대기업 간부 등으로 라이벌은 토요타자동차 계열의 화태기차가 공급중인 캠리와 닛산계열의 유륭닛산이 공급하는 티아나 등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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