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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싼 230만원짜리 초저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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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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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4: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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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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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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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타타자동차가 개발한 200만원대 저가차가 내년 1월 10일 뉴델리에서 열리는 현지 모토쇼인 2008 뉴델리 오토 엑스포에서 공개된다. 인도 타타자동차 경영진은 지난 19일 뉴델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가차의 원형 모델을 직접 공개했다. 이 차의 가격은 10만루피, 2500달러(약 230만원) 수준이며 내년 중반 쯤 본격 출시될 것이라 밝혔다. 인도에서 가장 값싼 차종이자 소형차량 판매랭킹 1위인 마루티800의 경우 현재 판매 가격은 약 520만 원 선으로, 저가차의 출고 가격은 현재 시장 최저가의 절반 이하가 될 전망이다. 이 차량의 연비는 리터당 25Km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올해 인도 소형차 판매랭킹 1위인 마루티800모델에 필적하는 연비 수준이다. 또 이 차량의 실내는 180cm 키의 건장한 남성이 운전하고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으며, 무게를 줄이기 위해 볼트와 너트를 줄이고 용접처리 및 플라스틱 소재를 대폭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르노.닛산 자동차 등이 최근 3000달러(약 280만원) 수준의 저가차를 개발중이며 현대차도 중국과 인도에서 400만∼500만원대 저가차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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