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
|
|
| |
|
|
엘피지 가격인상!!
|
|
|
작성일
|
2007-12-24 20:48:33
|
조회수
|
1827
|
|
1월 LPG가격 160원/kg 안팎 인상될 듯 CP와 환율 인상 여파로
국제LPG가격이 톤당 평균 130달러를 오르는 등 사상 최고치 경신행진이 지속되고 있어 내년 1월 국내 LPG가격에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910원대에서 거래됐던 환율도 940원을 넘어서는 상황이 벌어짐에 따라 LPG가격 인상폭을 더 커지게 할 가능성이 높다.
LPG수입사 관계자는 “12월 국제LPG가격이 프로판은 톤당 860달러, 부탄은 885달러로 각각 결정돼 단순 계산으로 kg당 130원 이상 인상요인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특히 환율도 올라 환차손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것은 물론 선박 운임, 보험료 등의 인상도 진정되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처럼 국제유가가 크게 오를 뚜렷한 이유가 없는 데에도 떨어지지 않아 1월 국제LPG가격도 톤당 10불 안팎의 소폭 인하에 그칠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요인들을 종합해 볼 때 국내 LPG가격의 고공행진 상태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국내LPG가격 산정에서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LPG수입가격 인상으로 인해 kt당 130원 이상의 인상요인이 발생했다.
또 환율이 올라 환차손 발생 등을 고려하면 내년 1월 국내LPG가격은 적어도 kg당 160원 이상의 인상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전망된다.
잇따른 최고가 행진을 하고 있는 국제LPG가격 인상여파로 야기되고 있는 LPG가격 인상에 대한 불만을 진정시키기 위해 LPG수입사는 일부 인상분을 자체 흡수해 인상폭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초 12월부터 적용될 예정이었던 겨울철 난방비 부담완화를 위한 정부의 탄력세율 적용은 국회에서 특소세법이 처리되지 않고 있어 내년 1월 적용도 낙관하기 어렵지 않겠느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