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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차메이커, 러시아 현지공장 건설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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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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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10: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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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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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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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업체들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러시아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미쓰비시자동차는 지난 28일, 러시아에 승용차 조립공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미쓰비시자동차는 러시아 정부와 자동차 부품 수입관세를 감면해 주는 교섭이 타결돼 현지공장을 건설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쓰비시차는 오는 2008년 3월까지 공장 규모나 투자금액등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일본 승용차 메이커의 러시아 진출은 토요타 자동차, 닛산 자동차, 스즈키에 이어 이번이 네번째다.
미쓰비시 공장은 제휴 관계에 있는 프랑스 푸조.씨트로엥과의 합작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고, 본격 생산은 오는 2010년 정도로 전망된다. 생산 차종은 세단 랜서 등이 검토되고 있다. 미쓰비시자동차는 올해 러시아 신차 판매량이 전년대비 50%가 증가한 10만5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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