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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국소비자 재구매율 51%로 10위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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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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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7 09: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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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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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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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이 51%로 미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37개 브랜드 중 10위에 랭크됐다. 세계적인 조사기관인 J.D파워사가 최근 발표한 2006 미국 소비자들의 재구매율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51.1%로 전체 브랜드 평균인 47.9%보다는 높게 나타났지만 도요타, 혼다등 일본 경쟁업체들에 비해서는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기아차는 16위에 랭크됐다. 올해 신차를 구입한 13만8천630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재구매율 조사에서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63.9%로 1위, 렉서스브랜드가 63.2%로 2위, 혼다자동차가 60.3%로 3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그룹을 일본 업체들이 휩쓸었다. 이어 4위는 56.5%의 BMW가, 5위는 56.3%의 시온이, 6위는 55.5%의 캐딜락이, 7위는 55.3%의 시보레가, 8위는 53.6%의 메르세데스 벤츠가, 9위는 53.3%의 포드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이번조사에서는 일본 이스즈가 재구매율 4.7%로 꼴찌의 불명예를 안았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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