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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내년 945만대 생산. 1위 GM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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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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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8 10: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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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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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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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요타자동차가 2007년 세계 생산량(다이하츠공업, 히노자동차 포함)을 2006년 예상치보다 40만대가 늘어난 945만대로 설정했다. 도요타는 현재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판매호조가 계속되고 있어 세계 전체선두인 미국 GM의 침체가 계속될 경우, 2007년에는 세계 1위에 등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7년 도요타자동차의 단일 예상 생산량은 올초 예상치 대비 5%가 증가한 850만대 정도로 전망하고 있다. 도요타는 일본 내 생산은 포화상태에 다다라 올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지만 해외 현지생산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내년에 사상 처음으로 해외생산이 일본 내 생산을 앞지를 전망이다. 북미지역의 경우, 지난달 가동에 들어간 텍사스 공장(연산 20만대)이 연간 풀가동에 들어가며 후지중공업에 대한 생산위탁(10만대)도 개시된다. 또, 중국에서는 꽝조우공장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청진의 신공장도 가동에 들어간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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