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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변속기차량 연비가 리터당 27km에 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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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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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0 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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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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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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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하쯔가 자동변속기 차량의 연비가 리터당 27km에 달하는 초저연비 차량인 신형 미라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다이하쯔의 신형 미라는 전체길이 3395mm, 넓이 1475mm, 높이 1530mm, 축간거리는 2490mm로 NA엔진에 5단수동, 3단자동, 4단자동, 그리고 CVT등 4종류의 트랜스미션이 장착됐으며 각각 FF와 4륜구동 모델이 출시된다. 신형 미라의 가장 큰 특징은 초저연비로 KF-VE형 엔진과 CVT가 조합된 X리미티드는, 연비가 리터당 25.5 km에 달한다. 이 모델에는 적신호나 정체로 정지했을 때 스타트스위치를 조작하는 일 없이 엔진정지 상태에서 재시동을 제어해 주는 다이하쯔 아이들 스톱시스템이 탑재됐다. 특히, X리미티드 SMART DRVIE PACKAGE가 탑재된 모델은 현존 가솔린차 중 최고 연비인 리터당 27 km의 초저연비를 실현했다. 이는 국산경차인 GM대우 마티즈의 리터당 16.6km보다 10km이상 높은 수준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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