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GM 왜고너회장, 적자속 연봉 대폭인상 구설수
작성일
2008-03-10 10:22:35
조회수
1601

지난해 사상 최대의 적자를 냈던 GM그룹의 릭 왜고너회장이 올해도 자신의 연봉을 대폭적으로 인상,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GM은 지난 6일, 2008년 릭 왜고너회장의 연봉을 220만달러(약 21억5천만원)으로 인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GM은 지난 2005년에 104억달러, 2006년에 19억8천만달러의 적자를 낸데 이어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인 387억달러의 적자를 기록, 3년 연속 적자 행진을 계속했다.
 
GM은 대규모 인원 감원과 노조와의 의료비 재협상 등으로 경영사정이 호전되고 있지만 여전히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상태여서 이번 왜고너회장의 연봉 인상은 노조의 강력한 비판에 직면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비슷한 처지에 있는 미국 포드그룹의 윌리엄 포드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급여를 반납할 예정이어서 대조를 보이고 있다.
 
포드회장은 특별손익을 제외한 자동차사업 전체의 손익이 흑자로 전환될 때까지 급여를 반납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포드는 2007년 2년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했지만 북미지역 종업원 및 세계각지의 경영 간부들에게 실적 연동 일시금을 지불, 사내의 모럴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왜고너 회장은 GM의 경영실적 악화 직후인 지난 2006년 이후부터 보너스 등을 제외한 급여를 계속 인상해 왔으며 지난 2007년에는 165만달러의 급여를 받았다. 

출처:자동차신문

   
   
번 호
내 용
등록 날짜
3492
 푸조, 용인.분당지역 새 전시장 오픈
2008-03-11
3491
 2008 F1 월드 챔피언 쉽, 16일 호주 맬버른서 개막
2008-03-11
3490
 기아차, 오피이언 리더 17명에게 모하비 제공
2008-03-11
3489
 GM코리아, 캐딜락 뉴 CTS 2.8 럭셔리모델 출시
2008-03-11
3488
 볼보 새 안전시스템, 英 차연구기관 태참서 안전성 입증
2008-03-11
3487
 혼다차, 경차 생산능력 대폭 확충
2008-03-10
3486
 고성능 배터리로 주행하는 차세대 전차 일본서 등장
2008-03-10
3485
 현대차, 인도 자동차 고객만족도 조사서 3위
2008-03-10
3484
 폭스바겐, 신형 쿠페 시로코 첫 공개
2008-03-10
3483
 후지중공업, 세계 최초로 디젤차에 수평대향 엔진탑재
2008-03-10
 GM 왜고너회장, 적자속 연봉 대폭인상 구설수
2008-03-10
3481
 에쿠스, 제네시스 때문에..판매 두동강. 파격 할인
2008-03-08
3480
 폭스바겐 티구안, 유럽서 베스트 SUV로 선정
2008-03-08
3479
 벤츠코리아, 7일부터 S500 1억7천800만원에 시판
2008-03-08
3478
 배기량 7000cc급 시보레 콜벳 스팅 레이 부활
2008-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