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자동차가 빠르면 오는 2010년 유럽과 아시아시장에 경차를 투입할 예정이다.
미쓰비시자동차의 마시코 오사무사장은 지난 14일 경차를 베이스로 한 소형 세계전략차종을 개발, 유럽과 아시아시장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사무사장은 판매시점에 대해서는 유럽의 환경규제가 엄격해지는 오는 2012년 이전에는 투입이 불가피하다고 밝혀, 빠르면 신 중기 경영계획의 최종연도인 오는 2010년 중으로 투입할 가능성을 시사했다.출처:자동차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