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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美 카북선정 최우수 차종 최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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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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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09: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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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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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되는 자동차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카북(The Car Book)의 최우수 추천 차종 선정에서 리스트에 가장 많은 차종을 올렸다고 밝혔다. 미국의 유력 자동차 구매가이드인 카북 2008년판에 따르면, 45개의 추천차종 중 현대.기아차는 현대차 5개, 기아차 7개 등 12개 차종이 선정돼, 최다 추천 메이커로 기록됐다. 이번 카북의 추천차종에는 현대.기아차에 이어 혼다차가 10개(혼다 6개, 아큐라 4개), GM이 8개(GMC 2개, 캐딜락 4개, 시보레 1개, 뷰익 1개)로 2위, 3위를 차지했으며, 도요타는 렉서스 RX 350 1개 차종만 성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 차종은 현대차 베르나, 아반떼, 쏘나타, 투싼, 앙트라지 등이며, 기아차는 프라이드, 프라이드 5도어, 쎄라토, 로체, 스포티지, 쏘렌토, 그랜드카니발 등이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2월 한국차로는 최초로 아반떼와 싼타페가 컨슈머리포트 올해 최고의 차에 뽑힌 데 이어 카북에서도 12개 차종이 최우수 추천차에 선정됐다. 지난 1981년부터 발행된 카북은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자동차 전문잡지로, 안전성 및 고객 종합 만족도 평가의 객관성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신차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 중 하나다. 이 잡지는 대표적 비영리 소비자단체인 자동차 안전센터와 함께 충돌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품질만족도, 연비, 전복위험성, 유지비, 수리비, 보험비용 등 10개 분야를 평가해 각 차급별로 추천차종을 발표하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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