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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북미시장서 도요타. 현대차가 판매확대 주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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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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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1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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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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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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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북미시장이 내년부터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하고, 이는 일본 도요타, 혼다, 닛산차와 한국의 현대차그룹이 주도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PR 뉴스와이어가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세계적인 자동차산업 전망기관인 CSM 월드와이드는 북미 자동차시장은 오는 2009년부터 서서히 회복을 시작하며 판매증가는 일본의 도요타, 혼다, 닛산차와 한국의 현대차그룹이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기관은 내년 미국의 자동차 생산은 1천770만대 수준에 달할 것이며 차급별로는 중형차 부문이 위축되는 대신 소형차로의 수요이동이 급속히 진행되,고 중대형 SUV 대신 크로스오버카 시장이 급속도로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전 세계의 경트럭 생산량은 연평균 3.6%가 증가, 2014년에는 8천700만대를 기록하며 수요증가의 3분의2는 개발도상국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오는 2014년에는 GM 전체 생산량의 43%, 도요타의 34%가 개발도상국에서 생산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럽지역의 판매는 2014년까지 연평균 3.7%가 증가하며 이는 대부분 중. 동유럽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됐으며 특히 활력있는 경제와 대규모 인구를 가진 러시아 자동차시장이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인도는 향후 20년 동안 자동차 수요가 200만대 가량 발생하고 경차 생산은 연평균 16%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중국은 향후 20년 동안 350만대의 자동차 수요가 신규로 발생, 인구 1천명당 자동차 보유대수가 현재의 50대에서 2030년에는 250대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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