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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코리아(대표 이동훈)가 XF의 출시를 기념, 15일부터 오는 6월1일까지 전국 주요도시에서 시승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XF 시승 일정은 15일 서울 대치전시장을 시작으로, 16일 경기 분당, 24일과 25일 서울 논현. 서초, 30일 대구, 31일 부산을 거쳐 6월1일 대전을 끝으로 종료된다. 지난 부산모터장쇼에서 국내에 첫 선을 보였던 재규어 XF는 국내 모터쇼 참가 사상 가장 높은 예약상담 건수를 기록했다고 재규어측은 밝혔다. 재규어의 XF는 스포츠카 스타일의 날렵한 디자인과 럭셔리 세단이 갖추어야 할 우아함이 결합된 신개념 세단으로, 재규어 브랜드의 미래를 제시하는 상징적인 모델이다. 특히, XF 2.7 디젤모델은 최고출력이 207마력, 최대토크 44.4Kg.m으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며, 공인연비가 리터당 12.2km로 뛰어난 경제성을 겸비하고 있다. 또, 슈퍼차저 엔진이 장착된 XF SV8 모델은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57.1Kg.m로, 출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가속시간이 5.4초에 불과하다. 이번 시승행사에는 전담직원이 동승, XF가 최초로 선보이는 원형식 변속 레버인 재규어 드라이브 셀렉터와 간단한 손동작만으로도 움직임을 인식하는 재규어 센스 등 다양한 신기술과 차량성능에 대해 설명해 준다.
출처:자동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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