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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판매된 윈스톰 90% 이상 리콜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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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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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5 09: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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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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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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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지난해 6월부터 국내에 판매한 SUV 윈스톰 90% 이상을 리콜한다. 건설교통부는 4일 GM대우자동차가 제작 판매한 윈스톰 총 4만6147대에 결함이 발생,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4월 11일부터 12월 14일까지 생산, 국내에서 판매된 1만3893대와 수출차량 3만2254대이다.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윈스톰은 총 1만5천322대로 이 가운데 90%이상이 제작결함으로 리콜을 실시하게 됐다. 윈스톰의 제작 결함은 제동배력장치와 연결된 브레이크 페달이 반복 작동으로 인해 연결핀이 빠져 브레이크력 상실에 따른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으로 대상 차량은 5일부터 GM대우 서비스.협력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에앞서 윈스톰은 지난해 10월 7천598대에 결함이 발생, 리콜이 실시했고 9월에도 무선키 수신기와 전지에 결함이 발생돼 무상수리를 실시하는등 6개월동안 무려 세차례나 리콜및 무상수리를 실시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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