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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북미 카 오브 더 이어상' 더블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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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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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09: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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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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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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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의 2007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모터쇼)가 7일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시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이번 북미국제오토쇼에서 개막식 후에 발표된 '2007 북미 카 오브 더 이어 상'은 승용차와 소형트럭 양쪽 부문에서 GM의 새턴 아우라와 시보레 실베라드가 수상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혼다자동차가 2개 부문을 석권, 2년 연속으로 한 업체가 두 개의 상을 휩쓰는 진기록이 수립됐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는 전 세계 46개 완성차 업체가 참여해 45종의 신차와 11종의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현대차는 베라크루즈를, 기아차는 기아차는 컨셉카 큐를 공개한다. 또, GM대우차는 시보레 브랜드로 소형 SUV 차체와 스포츠 쿠페의 디자인을 결합한 컨셉트카 T2X, 라세티.젠트라 등을 출품한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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