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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윈스톰, 나오자마자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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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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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1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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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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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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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의 첫 SUV 윈스톰이 출시된 지 불과 4개월만에 결함 발생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건설교통부는 GM대우차가 제작. 판매중인 SUV 윈스톰과 소형차 젠트라등 총 7천858대에 결함이 발생,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윈스톰은 안개등과 전조등이 독립적으로 작동돼야 하지만 상향등을 켤 때 안개등이 꺼져 안전기준을 맞추지 못하는 결함이 발생했다. 리콜대상차량은 6월 1일부터 9월14일 사이에 생산, 판매된 7천598대이며 젠트라는 정면 충돌시 연료공급관이 브레이크 부스터와 접촉, 연료 누출로 화재가 발생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차량은 7월1일부터 10월2일 사이에 생산, 판매된 260대로 이들 차량은 24일부터 GM대우차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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