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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닛산그룹이 인도 자동차업체인 바쟈지 오토와 지난 5월 공동 설립한 저가차 생산회사를 확장, 대형차와 다목적 차량도 함께 생산할 방침이라고 20일 이코노믹 타임지가 전했다. 이코노믹 타임지는 바쟈지 오토측이 어떤 시장에서도 단 한개의 제품으로 경쟁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르노.닛산과 바쟈지 오토는 일련의 제품을 계획하고 있으며 동일 제품을 다른버젼, 다른 가격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들 3사는 오는 7월까지 합작사 확장안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자동차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