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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경유값 폭등으로 판매부진을 겪고 있는 윈스톰에 대해 최고 190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전 차종에 대해 파격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GM대우차는 이달에 중형세단 토스카 프리미엄6를 구입할 경우, 최고 85만원을 할인해 주거나 뉴클래스DMB 내비게이션을 무료로 장착해 준다. 이 가운데 토스카 1.8 및 2.0가솔린모델과 디젤모델은 80만원, LPG 자가용모델은 75만원, 2.5 가솔린모델은 85만원을 각각 할인해 준다. 또, 경유값 인상으로 판매부진을 겪고 있는 SUV 윈스톰은 최대 190만원까지 할인해 주며, 스포츠카 G2X는 140만원을 깎아준다. 이와함께 경차 마티즈와 소형차 젠트라 및 젠트라X는 40만원, 준중형차 라세티는 최고 85만원을 할인해 준다. 여기에 지엠대우 오토카드 (삼성, 롯데)와 외환 OK 세이브 카드를 보유하거나 새로 발급받는 고객이 토스카나 윈스톰을 구입할 경우, 향후 6개월 간 월 100리터 한도 내에서 리터당 1천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 7월1일 출시한 지엠대우 롯데 오토카드로 차량을 구입할 경우, 차종별로 30만원에서 최고 50만원까지 선할인 혜택을 준다.
출처:자동차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