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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최첨단 브레이크 패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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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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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12: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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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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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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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자동차 부품기업인 독일 보쉬의 한국법인인 한국로버트보쉬기전이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도 제동력과 내구성이 우수하며, 석면이나 패드 분진으로 인한 오염발생이 적은 첨단 비철금속재질(NAO)의 환경친화형 브레이크 패드인 보쉬 파워 플러스 패드를 내놨다고 밝혔다. 브레이크 패드는 돌발상황으로 인한 급제동시 운전자들의 의존도가 가장 높은 핵심 부품으로, 주행출력의 10배에 달하는 부하와 수백도의 마찰열을 견뎌내야 하는 등 극한의 내구성을 필요로 하는 부품이다. 특히,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고열, 먼지, 염분, 수분 등으로 인해 더욱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며, 안정적인 주행과 제동을 위해 보다 우수한 소재와 품질의 제품을 필요로 한다. 이번에 출시된 보쉬 파워 플러스 패드는 최첨단의 비철금속재질을 사용, 철 성분이 함유된 브레이크 패드에 비해 제동력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보쉬는 세계 최대의 브레이크 시스템 공급 업체로, ABS, ESP등 첨단 차량 제동 및 제어 시스템을 최초로 개발, 메르세데스 벤츠, BMW, 아우디, 페라리, 포르쉐 등 해외 유수의 완성차 업체를 비롯해 국내의 현대.기아자동차에 자사의 브레이크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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