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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 22층짜리 새 사옥 기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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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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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09: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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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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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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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가 지난 13일, 오는 2009년 완공될 새 본사 건물 기공식을 요코하마시 신사옥 부지에서 가졌다. 닛산자동차의 신사옥은 지상 22층, 높이 99미터의 초고층빌딩으로 본사직원 2500명이 근무하게 되며 총 투자금액은 3천400억원 정도이다. 이번에 신 사옥이 들어서는 요코하마시는 닛산자동차의 창업지역으로 지난 1968년 기존 본사가 있는 도쿄 긴자지역으로 이전한 이래, 약 40년 만에 창업지역으로 컴백하게 된다. 신 사옥의 연 면적은 8만평방미터로, 1층에는 신차와 시판차량을 전시하는 쇼룸을 설치될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에서 닛산자동차의 카를로스 곤사장은 '신 사옥은 닛산자동차가 세계최고의 자동차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글로벌 본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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