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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도요타 캐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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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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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09: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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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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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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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승용차는 도요타자동차의 캐롤라로 나타났다.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가 15일 발표한 2006년 연간 승용차 모델별 판매 랭킹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캐롤라로 총 14만3천176대가 판매됐다. 이는 전년대비 4.4%가 감소한 것. 이어 2위 역시 117천641대의 도요타 위트가 차지했으며 3위는 10만1천793대의 혼다 피트로 기록됐다. 위트는 전년대비 10.8%가, 피트는 19.1%가 감소, 상위 3개 차종이 전년도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2006년 일본 차종별 랭킹 1 캐롤라 143,176대 2 위트 117,641대 3 피트 101,793대 4 에스티마 95,626대 5 세레나 80,901대 6 스텝 웨건 78,216대 7 위슈 78,142대 8 라크티스 74,975대 9 팟소 72,099대 10 크라운 70,833대 11 노트 69,863대 12 티다 69,348대 13 아르파드 66,199대 14 보크시 63,546대 15 bB 62,964대 16 데미오 60,086대 17 큐브 57,069대 18 노아 54,283대 19 스위프트 53,702대 20 레가시 52,108대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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