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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드라이버에 황진우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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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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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09: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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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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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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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이버에 킥스레이싱팀의 황진우선수가 뽑혔다.
황진우선수는 자동차경주 팬 1천464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준태선수(MPC. 657표)를 19표차 제치고 1위로 선정됐다. 황선수는 16일 서울 필립스전자에서 열릴 '2006 올해의 드라이버 시상식에서' 생애 첫 MVP와 함께 크리스탈 트로피, 소장용인 100만원 상당의 필립스면도기를 받게 된다.
황진우선수는 국내 자동차경주 프로리그인 ‘2006 CJ 코리아GT챔피언십(KGTC)’ 최고종목 GT1(2000cc급, 완전개조)부문서 2년 연속 시리즈 챔피언에 올랐고 예선 전경기(총 7경기) 폴포지션(예선 1위)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 지난해 KGTC 6전 예선경기서 1년여만에 ‘마의 벽’ 6초대 진입에 성공, 1분6초451(용인 서킷 2.125km 기준)로 코스레코드(예선 최고기록)를 세우기도 했다. 2010년 한국인 최초의 F1 드라이버 물망에 오르고 있다.
지피코리아가 처음 마련한 '2006 올해의 드라이버 후보'에는 황진우선수 외에 최해민, GT2(2000cc급, 부분개조) 종목서 2년 연속 종합우승한 권오수, 김진태, 카레이싱 데뷔 9년만의 투어링A(2000cc급) 종목서 시즌 4연승과 함께 생애 첫 챔피언에 오른 류시원, 치열한 격전 끝에 투어링B 챔피언에 오른 윤재호, 포뮬러1800 김준태 등 7명이 경합을 벌였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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